6일(현지시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추도식이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 앞에 추모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래퍼드 AFP=연합뉴스 파월 전 장관은 특히 CNN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추도식장이 마련된 ‘케이프피어 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플로이드의 마지막 가는 길에 인사를 전하기 위한 인파가 모여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줄을 섰다. 현지 언론은 인구 5만명인 레퍼드에 최대 4만명의 추모객이...
6일(현지시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추도식이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 앞에 추모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래퍼드 AFP=연합뉴스 플로이드가 태어난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작은 마을...
6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 밖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여동생들이 취재진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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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식에 추도객들이 줄지어 있다. © AFP=뉴스1
6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에서 열린 추모식에 조지 플로이드의 유해가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