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슙뷔] 날라리에서 평범한 학생으로 착한반장 지민×안경쓴 날라리 윤기×모범생 태형 지민이는 윤기네 반장이고 태형이네 윤기놔 같은 반인 모범생이다. 윤기는 안경을 쓰고 다니면서 양아치가 하는 짓은 다...
지민은 눈꼬리가 휘게 웃어보이며 윤기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다. 이제 키스 좀 늘었겠지? 윤기야? 후 힘들었어. 짐슙뷔할까 짐슙국할까하다가. 요즘 뷔슙에 빠져있는 저라서 짐슙뷔 했습니다..ㅎㅎ 뿅!!!
" 고양이 새끼야 너 이제 아가 포기나해 " " 흐응~ 내가 왜? 포기할려면 니가 포기하면되잖아~ " 라고 조직보스들이 싸우고 있을때 아가라고 불리는 윤기라는 아이가 문을 열고 거실로 나와 소파에 앉았다. " 하암.....
4. 짐슈,뷔슈 강아지 요정 × 인간 른기 시골마을 이장님 손자 어릴 때부터 방학만 되면 놀러갔다. 왜냐 강아지가 두 마리나 있으니깐! 강아지 뛰놀라고 집 반만한 공간이 댕댕이들 집임 그래서 넓디 넓어 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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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에 수위편 올렸어용 보시는 분들은 재밌게 봐주세요~
그리고 별과 들꽃을 짐슙뷔로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신데 아니에요ㅠ0ㅜ! 태형이 지민의 한 마디에, 꽃 담당 팀장을 잘랐던 건 지민과 태형 사이에 남들이 끼어들 수 없는 믿음과 신뢰가 있기 때문입니다.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