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잡아 주세요 형 그리고 엉덩이 만지기 금ㅈ... 알겠으니까 얼른 해~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제 허벅지 위에 있는 손 꼭 쥐고는 반 키스(?) 받고 있는데 석진은 아무 맛도 안 난다며 넥타이 풀고는 알려...
뒷 허벅지 위로 세게 내려친다. 짜아아악!! "아!! 존나 아ㅍ..하으씨!!" "엎드려" "내가 ㅇ.." 짜아아악!!... "끗!!하으,끄..!" "엉덩이 들어" "후으..!" 짜아아악!! 짜아아악!! "아흣!!끄흐!!" 짜아아악!! "흐어..!끕!!후으!!...
"씁,딴 생각 하지말고 집중해." 가볍게 윤기의 허벅지를 찰싹,하고 때리는 타격감에 화들짝 놀라며 총을 더 꽈악 잡는 윤기를 보다 그는 이 곳에 어울리지 않는,밝은 웃음을 터트리며 뒤로 물러났다. "그래도...
학창 시절 엉덩이를 두들겨 맞은 적은 있어도, 앞허벅지를 언제 맞아보겠는가. 제아무리 맷집이 있다 해도 버텨낼 수가 없을 것이었다. 짜아아악- "아흑, 잠깐..." "잠깐이 어딨어. 손 뒤로 해" 석진은 윤기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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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뭐가 자극적이지만 연화들이 바라는거 1도 없으니 기대 마시길 바라며....ㅎ 나능 진슙이가 느무... 괜히 허벅지도 찰싹찰싹 때리고 가만히 있지를 못함.. 귀찮아진 석진이가 엉덩이 한번 팡팡 아프게...
[진슙] Hide and Seek 03. [민슙] Guilty Pleasure 04. [랩슙] 미학 (味學) 05. [국슙] 배고픈 악마를 길들이는 법 06. [뷔슙] Goodbye Ending 07. [진슙] Cigarette & Kitty 08. [홉슙] 요물 고양이는 사랑을 꿈꾼다 09. [뷔슙] Winter's Wolf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