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일기] 4~5월 초등학교 1학년 우리반 칠판 동시동요 기록(feat. 우쿨렐레) 어느덧 5월 후반부를 달려가는 요즘.5월 마지막 칠판 동시동요를 적은 오늘은지난 4~5월동안 우리반 꿈둥... blog.naver.com 지난 5월...
6월을 마무리하며 윤지니 아무거나 일기~ 예전에 내 다이어리를 누가 읽은 기억때문에 계속 스케줄로... 믿어준건 우리 오빠뿐, 어릴땐 맨날 싸우고 서로 무관심하게 지냈는데 그때 부터 나는 오빠를 많이 의지한...
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폼 나게 쓰여질 수 있을까? 사이트 :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59592 우리들의 일기 1980년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갖 사고는 도맡아...
안되겠다 싶어 저녁에 다시 병원 찾아 결국 입원했네요 처음 입원한 우리 아기 링거 꽂고 피 뽑는데 내 맘도 찢어지는 줄 .. ㅜㅜ 잘 먹지도 못하고 열나면 처져 있다가 약기운 돌면 움직이고.. 계속 반복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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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 폼 나게 쓰일 수 있을까 ? Back in the day, when we didn't have anything to be afraid of, were our friends and first love. In the 1980s, Hyeon-soo...
#다이어트 #다이어터 #유지어터 #다이어트일기 #식단일기 #체중기록 6.17 체중 79.6 출산 후 -10.6 목표체중... 진짜, 우리 욘둥욘둥 헤헤 엄마 저 잘했조? 뭔가 자세가 요상하다 하고 다시 보니까 엎어져 있다 맨날...
독립영화라 그런지 따로 노래가 올라온 사이트가 없는건가요ㅠㅠ 노래 음원파일을 찾을수가 없네요 눈물만큼 이별이온다? 요런 클라이막스 가사가 있엇구요.. 다이아트리 - 하루가 길다 << 이노래를 개사한거네요,, 님이 들은곡저도...
영화 끝나면서 영화 마지막 크레딧 부분에 나오는 노래 어떤 곡인지 알 수있을까요?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질 않네요.. 가사는 제가 듣기론 상처는 심장에 남겠지 홀로 태어나 혼자가 아닌 것만으로 난 행복해야만 해 만난만큼 이별이 온다...
... 주제가 선생님께서 우리 일기를 검사하는것이 좋을까? 이건데여..저는 찬성팀으로 들어갈건데.. 좀 자세하게 할말을 써주세요.. 예)일기 검사를 하지 않으면 우리가 일기를 쓰지않게된다 ..등.. 여러가지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기 검사 시간이 제일 가장 긴장된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일기를 보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실까.. 설마 킥킥 웃는건 아니겠지 아무도 없으니까 욕하면서 존나 웃기네 라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겠지 선생님 아니죠?
... 도쿠가와도 이순신 장군처럼 일기를 썼나요? 그리고 대망말고도 도요토미 히데요시 책 같은것도 있나요? 그리고... 높고 그런 측면에서의 재미는 상당합니다. 참고로 제가 말씀드린 소설들은 모두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책들입니다.
... 7.독서일기: 저같은 경우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았습니다 .. 보고.. 내용은 대충 요약해서 쓰시고 마지막에 느낀점만 쓰세요.. 8.자유시간 : 하루종일 집에서 놀았다는 이야기라든지(대부분 놀토 일기에 이용 하시는게 좋음)...
KBS 인간극장 '동갑내기 영농일기' ◆ 우리는 스물 셋, '농사가 체질' 작년 겨울, 환갑도 청춘이라는 농촌... KBS 인간극장 '동갑내기 영농일기' ◆ 우리들의 슬기로운 농촌생활 농업학교에서 배운 농업지식과 부지런히 삶을...
그래도 선생님은 굴(屈)하지 않고, 선도 하셨는데, 우리들은 수업시간에 늦게 오시면, 청소년들을 선도하다 늦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 선생님은 까까머리 우리들의 앞날을 위해 일기쓰기를 통해 뿌리를 깊게 잘 심어 주려고...
우리 민족의 지울 수 없는 아픔 6.25. 하지만 장장 3년 1개월에 걸쳐 일어난 전쟁의 포화를 비껴나 있었던... 45분 <우리들의 일기>, 2시 40분 <13년의 공백>, 4시 <다영씨>, 5시 5분 <칠곡가시나들>, 7시 5분 <꿈보다 해몽...
우리 사이에 일어났던 기억과 그 공백에 대해 여러 시간을 이야기했다. 2020년 6월 23일, 코로나 바이러스와 때 마침 내리던 비로 인적이 드문 적막한 분위기의 명동이었지만 그날을 생각하며 다시 일기 시작한 우리들의...
재밌는 사실은 집의 소유 여부, 집의 위치가 우리들의 생각과 정치적 신념마저도 바꾸어놓았다는 거죠.... 흙바닥에서 시가 되어버린 일기를 쓰는 시리아의 난민 소년, 헤어지는 날 우산을 내어준 영등포 집창촌의 여인...
"소설로 쓰면 수십 권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일기장 한 권도 제대로 적지 못한 우리들의 부모님. 세상을 구한 위인은 아니라도 어떤 영웅보다 위대한 힘으로 자식을 키워낸 분들. KBS 1TV는 26일 밤 11시 40분, 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