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 - 용화사 현중스님 무심(無心)은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때로는 아무 생각 없이 무심하게 움직이는 것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오히려 많은 생각은 화근이 되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승리 - 용화사 현중스님 오래 걸리더라도 그건 오는중이고 오고 있다는 거야. 그건 결코 물러서거나 멈추지 않는다는 거야. 어떤 일도 헛수고는 아니야. 난 우리가 승리를 보게 될 거라고 진심으로 믿어. 찰스...
수저색깔 - 용화사 현중 스님 서울개생이 건물 옥상에서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남긴 유서 " 정신적 귀족이 되고 싶었지만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수져 색깔이었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사람들 모두 거기 몸을 던져 죽는 것을 보았다 네 눈은 한없이 깊어 나는 거기서 기억을 잃는다... 나는 그 때 바다 위에서 빛나는 것을 보았다 엘자의 눈이...” -‘엘자의 눈’(엘자는 아라공의 아내) 용화사 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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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 용화사 현중스님 역사는 과거를 판단하고 미래의 세계를 예언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책은 단지 역사가 왜 실제로 발생했는가를 말할 뿐인 것이다. -독일 역사학자 레오폴드 랑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