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목소리에 짐정리를 도울 겸 홀 쪽으로 걸어나오던 세훈은 서로에게 삿대질까지 해대며 다투고... 에필로그로 가져와 보겠습니다 ㅎㅎ 그럼 안녀엉~~~~ 엑소빙의글/ 엑소 /초능력 /판타지 /세계관...
에밀리는 내가 말한 대로 연두색의 드레스를 입고 홀 가장자리에 서 다른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들이 큰 원 모양으로 선 뒤 손을 중앙으로 모으고 뭐라고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들이 팔을 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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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하게 걸음을 떼 홀 밖으로 도망나온 여주는 숨이 갑갑하게 막혀오는 느낌에 가슴께를 매만지며 심호흡을 했다. 위험하다 했던 종인의 말과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던 옛 공주의 말이 문득 떠올라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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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빙의글/역하렘] 신의 아이 #22 김민석 빙의글/김준면 빙의글/장이씽 빙의글/ 도경수 빙의글/김종대 빙의글/박찬열 빙의글/ 변백현 빙의글/오세훈 빙의글/김종인 빙의글 신의 아이 #22 “그런데 여왕님...
저렇게 간이 작아서야 원. “종인 영식, 음식은 입에 맞으십니까?” “네 맛있어요..!” 어찌 보면... 엑소빙의글/ exo빙의글/ 카이빙의글/ 김종인빙의글/ 종인빙의글/ 세훈빙의글/ 오세훈빙의글/ 수호빙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