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일 앉는 자리에 앉아 세훈의 등신대를 보며 열심히 술을 마시는 중이었다. "오줌마려..." 술은 다 좋은데 이게 문제였다. 마시기만하면 다이렉트로 방광에 모이는지 항상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다....
나는 그렇다쳐도 타오는 세훈이의 악마같은 모습만 봐도 오줌지릴것같다고 내 옷자락을 꼬옥 쥐고있어야되는 순한양이다. 근데 우리셋이 다니면 애들이 다 무서워한다. 세훈이가 무서우니까 나랑 타오까지...
박찬열 진짜 한시름 덜었다...ㅎㅎㅎㅎ 윤여주 저도 메달 따야할텐데ㅠㅠㅠㅠㅠ 오세훈 와 진짜 죽을것같아요... 잠이 너무 안와..... 김민석 다들 자둬 내일 누가 경기지? 윤여주 내일 종대선배요! 장이씽 오줌싸...
"아, 덥다고!!!!!!!" 놀러 오라는 오세훈의 말에 고민도 할 것 없이 총알처럼 뛰어나온 나는 지금 소파... " 눈 부릅뜬 채 힘을 줘서 내 볼을 흔들면 누가 무서워서 오줌이라도 쌀 줄 아나. "욕쟁이 할머니 돼서 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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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쓸게요♡) ♬ BGM :: Now and Forever - 조정희 ♬ [엑소 빙의글] 히든모드 (Hidden Mode) w. 허스키 03.... 나 같으면 오줌 지렸을 듯." "..." "근데 오늘도 우리 여주는 예쁘네?" "네가 그래서 안 된다는 거야, 변백현. 오줌...
[세훈 빙의글] 쓰레기 W.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쓰레기. 비로 쓸어 낸 먼지나 티끌, 또는 못 쓰게 되어... 오줌이 안 나와?!" "미안한데, 나 먼저 갈게. 내일 다시 보자." "뭐라고?! 안 들려!" "미안, 나 먼저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