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세훈이었지만 그동안 자신을 배려해왔던 여주를 위한 저의 배려였다. 놀이기구를 기다리며 울상... 좋은밤되세요:) #엑소 #엑소빙의글 #세훈빙의글 #세훈단편 #세훈장편 #오세훈 #엑소세훈 #엑소세훈빙의글...
참 기구한 인생이다. Dear my D W. gleam 제 이장_ guard 일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빠르고 정신없이 흘러갔다. 세훈은 자신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발 빠르게 움직였고 그러면서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온갖...
관람차 밖으로 보이는 수 많은 놀이기구의 불빛들 덕분이었다. 그래서 녀석의 표정이 더 선명하게 보였다. 오세훈한테서는 처음 본 표정이었다. 그 표정을 본 난 머리가 새하얘져 버린다. 섣불리 무슨 말을 꺼낼...
엑소 빙의글 / EXO 빙의글 세훈 빙의글 / 오세훈 빙의글 [엑소 빙의글 / 세훈 빙의글] 두근두근 알바남들... 혜성 특급, 이 놀이 공원의 트레이드 마크라 불릴 정도로 인기 있는 놀이기구이지만 정작 나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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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연애중 -세훈 번외- 19살이 되기 직전, 마지막 10대를 기념하자며 함께 떠난 가족여행을 마지막으로... 목을메고 죽어버리겠다 마음 먹은 날, 팥빙수를 만들어 주겠다며 온갖 재료와 기구들을 들고와서...
[세훈 빙의글/ 디오 빙의글] 중독 Season 2 Written by. 마이민 "사장님께 전달 사항은 다 들으셨죠." "....네.... 오세훈은 "..아가씨가, 한번 쏴볼래?" 라며 마치 오락실에서 오락기구를 권하듯 그렇게 가벼운 말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