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짐슈 / 뷔홉] 태형은 호석이 보낸 톡을 심각하게 보고 있었다 그러자 카톡- 소리가 경쾌하게... 칭얼거렸다 "으응... 힘들다고 김태형.." "응 미안해 아가 조금만 더 힘들자" 태형은 호석의 두 손을 잡고 든...
연한 [뷔홉]白日夢 - "형." "왜?" "형은 데뷔하고 난 후 소원 때문에 마음이 따금따금 거리고 괴로운 적... 아마, 분명히 놀라시고 싫어하실 거예요..." "으응, 안 그럴게." 호석은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걱정하지...
내 아가야 [짐슈 / 뷔홉] (호석 시점) 하- 호석이 한숨을 깊게 쉬고는 술에 취에 정신없는 윤기를 슥... 차려봐요” “으응... 서가..” 깨우려고 할수록 더 자신의 품에 파고드는 윤기 덕에 호석은 자신의 폰을...
[뷔홉] 태형X호석 겨우겨우 버티고 서있던 마음이 우수수- 부서져 내린다. 가루가 되어 날아간다. 붙잡을... "형, 후 오늘 공강이지." "...으응... 아!" "나 오늘 친구좀 만나고 올게. 아, 읏." "흣... 응! 알겠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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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병원은 평화롭다 방탄끼리 카톡하기 메디컬물/병원/진랩/진슙/슈홉/슙진/민뷔/짐랩/뷔민/뷔홉... 아무리 정국이형이라도 피곤하긴 할거니까요 윤기가 나를 엄청나게 평가해주다니 형 저는요 ㅠㅠ 으응...
"으응- 우리 예에~쁜 태형이, 누가 이런 복덩이를, 히끅, 우리 회사로 데려왔을까아~?" "누ㄴ, 아니, 사장님이잖아요." "맞아! 내가 안목은 참 죽인다니까!" 헤실헤실 웃으며 제게 안겨오는 호서기에 태헝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