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빙의글 / 미션글 Written by 글고운 이 글은 벼리님의 소재 신청으로 쓰인, 그리고 쓰일 글입니다!... 쥐고서 천천히 자극하기 시작했다. "하응..." "...." 어느 정도 피를 마신 변백이 내 쇄골에서 송곳니를...
그럼 좀 천천히 할게.] 백현이는 속도를 좀 늦췄다. 아까보다는 덜 아팠지만, 여전히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그리고 골반이 너무 땡겼다. [나: 하응..백현아.. 사랑해..아으..] [백현: 조용히 해.] 아무리 내지...
w.마이현 백현강한빙의글/변백현강한빙의글/엑소강한빙의글 어둠속에서 * "OO아 오빠 퇴근했어!!... "하응.." 질액은 이미 흘러 이불을 적시고 있었고. 오빠는 천천히 내 안으로 삽입하고 있었다. 나는 처음 느끼는...
" 아앙- 하응, 하으읏! 아으, 하읏, 흐읏.. " 어느덧 아까보다 더 흥분했는지 찔꺽이는 소리가 커졌다. 몸을 돌려 벽에 종대를 몰아붙여 한 쪽 다리를 어깨에 올린 백현이 끝까지 빼내었다 천천히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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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의 위로 올라타 천천히 내려앉았다. " 앙! 아읏... 흐응.. " 앉으면서 치맛자락이 펴져 접합부가 보이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것에 상상이 되어 흥분감이 배가 되었다. " 아앙! 아읏! 하으... 으응.. 하응! " " 하으....
변백현이에요 " 그렇게 형들과 나 그리고 종인이 타오까지 전부 인사를했다. " 안녕하세요 경수남자친구 이수혁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라는 말에 우리는 천천히 친해지기 시작했다. 서로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