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정국 빙의글 ] 전남친 전정국 1 01 어.. 일단 김여주는 남들이 인생에서 한번이나 만날까, 입을 모아 말하는 그의 여자친구였던 전적이 있었음. 이름은 전정국. 당시 여주와 정국은 고등학교 생활 대부분을 항상...
이런 발정 난 새끼를 보았나. 하지만 그는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았다.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점점 내려가더니 허리, 그다음은 골반, 그리고 그다음은... 과장님! 뒤에서 누군가 부르는...
태형 씨 저 발정 난 년이에요~ 얼른 박아주세요~ 이러면 여주 씨 기절할 때까지 해줄 수 있는데요. 어?" "하아,하으으.., 하읍" 김태형은 그러면서 자기 길쭉길쭉한 손가락 2개를 내 보*에 집어넣음. 화장실에서...
앞으로 아는 척하지 말자, 제발." "..." 더러운 년. 말도 섞기 싫다는 듯 어깨를 치며 교실을 빠져나갔다.... 전정국 "표정 좀 풀지." "정국아?" "남이사." "여주 불편해하잖아." "난 괜찮아" "언제부터 그렇게 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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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마담 언니가 와서 말려줬길 망정이지, 그 발정난 놈을 상대한 술집의 동료가 안타까워질... 또, 또, 전정국이었다. 오늘만 몇 번 째로 얼굴을 마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난 당황해서 빨리 걸음을 옮기려...
20살, 그리고 전정국 6. "사귄 지 얼마나 됐다고" "36일" "후회 안됨?" "어. 존나 편함. 이 편한 걸 왜 여태 못... 호우~' 하며 발정 난 새끼마냥 남자를 외치는 나를 겁먹은 눈으로 바라보던 박지민은 조심스레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