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슙 저능아 재벌 알파 공×저능아 오메가 수 2화 박지민(23) 민윤기(18) 지민은 잠시 생각해보다가 이내 방법을 찾았는지 윤기에게로 가까이 다가갔다. 윤기야. 우웅? 자신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는 지민에...
[민슙]저능아 (수위) - 28.6KB 으아, 힘들었습니다! 카페에서 어떤 분이 수위를 넣어달라 하셔서 친구에게 부탁했더니! 흔쾌히 넣어주었어요!!! 우와아아앙!!! 써보려고 찾아보기도 했는데 못찾겠더라구요(털썩...
민슙 저능아 (3) 재벌 알파 공×저능아 오메가 수 박지민(23) 민윤기(18) 지민이 윤기를 자신의 집에 들인 이후로 지민은 윤기를 자신의 것으로 길렀다. 윤기가 밥을 먹거나 잠을 잘 때, 모든행동을 할 때에도 지민의...
민슙/짐슈/슙른 팬픽 저능아(4) 박지민(23) 민윤기(18) 지민은 윤기의 위에 올라타 말했다. 도망친 벌은 받아야지, 윤기야?? 그러고는 윤기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아무것도 모르던 윤기는 작은 반항을 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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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슙/짐슈/슙른팬픽+알오물 저능아(5) 재벌 알파 공×저능아 오메가 수 박지민(23) 민윤기(18) 우음-... 자신의 얼굴을 스쳐지나가는 차가운 바람에 윤기는 살풋 눈을 떴다. 아침이라고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작은...
[민슙/단편소설] [민슙/단편소설] 저능아 (下) "하아, 하아. 지미나." "네." "이거 기분 조아." "네?" "방금 한거, 기분 조아. 또 해조." 지민은 입꼬리를 말아올려 웃은 뒤 다시 입을 맞대었다. 멀뚱멀뚤 뜨고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