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무능한 장군 너무 무능력해 스파이로 의심 받았던 일본의 한 장군 무타구치 렌야 지난 1945년 8월... 무타구치는 일본의 군인이자 정치가였던 A급 전범 도조 히데키의 친분을 통해 소위 '낙하산'으로...
일설에는 당시 연합군 측에서는 렌야가 연합군을 위해 공헌(?)한 점을 높이 사 감형을 해주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식의 루머가 있다. 이처럼 무타구치 렌야가 참담한 패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승승장구했던...
더불어 비가 오는 탓에 오바타의 바람대로 우호 작전은 미뤄졌지만 임팔 공격에 대한 오바타의 소극적인 태도는 무타구치의 분노를 샀습니다. 무타구치 렌야 : 오바타 참모장! 그딴 나약한 소리나 하고 있다니!...
무타구치 렌야 대한 독립군의 이중 스파이로서1917년 29세의 나이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일본군... 아래 무타구치의 작전에 항명하고 독단으로 빠진 탓.. 전쟁 역사상 흔치 않은 대 전멸. 게다가 우리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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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타구치 렌야 장군에게 보고하나, 렌야 장군은 그야말로 '황당무계한 논리'로 받아쳤다. 황당논리 1 - 임팔 지역 도로 사정이 매우 낙후하다. 자동차로 보급이 불가능하다. "그럼 말과 당나귀에 보급품을...
무타구치 렌야 그런데 1943년 15군 사령관의 무타구치 렌야 중장이 버마방위군으로 임명되었고 임팔... " 그러나 무타구치는 이런 반대 속에서도 기어코 임팔 전투에 사용될 '우(ウ)호 작전'을 세웠으며 위의...
... 마사카스 /무타구치 렌야 무타구치 렌야 1888년10월 7일 ~ 1966년 8월 2일)은 태평양 전쟁에서 1944년 버마 전선에서 무리한 임팔 작전을 강행하여 일본 패전의 기수 역활을 한 무능한 장수 로 유명해졌습니다 . 사가 현 출신으로, 1910년...
임팔작전의 무타구치 렌야같은 졸장말고 제대로된 명장좀 알려주세요? 쿠리바야시 타다미치 중장 육사출신 하버드대 수학. 미군의 장점과 약점을 잘 알고 이오지마 (유황도) 전투를 이끔. http://m.bobaedream.co....
... 첫번째는 중일 전쟁을 일으킨 무타구치 렌야의 노구교 사건에 대해서 적어볼게요. 일단 무타구치 렌야에 대한 짧막한 소개를 할게요. 그는 희대의 팀킬. 임팔 작전으로 유명한 사람이고요. 또 일본에서 활동한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
궁금하네요 일본 입장에서는 일본 국내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타구치 렌야, 스기야마 하지메, 도미나가 교지 이 3명을 뽑겠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 임팔전투 1944년 무타구치 렌야라는 일본 군단장이 인도 공략을 위해 임팔이라고 하는 정글지대를 통과하는 작전을 세웠으나 ..그 작전이 너무나도 졸렬하여 진공행군 도중 전멸에 가깝게 부대를 박살냅니다. 약 6만 5천의 병력중...
... 마사카스/무타구치 렌야 2차 버마 전투 일시: 1944년1월-11월 장소: 버마 인도 중국국경지대 결과: 연합군 승리 교전국: 영국 미국 중화민국: 일본 병력 연합군9개사단2개 전차 연대1개 공수여단 총5만2천명 일본군 13개사단...
[‘서프라이즈’ 829회] 이탈리아 저주의 숫자 17·라틴어 VIXI·2017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아델·비욘세·뱀독 주사 스티브 러드윈·영국 죽음의 도로 스톡 브리지·일본 무타구치 렌야 등 4일 오전 '신비한 TV...
당시 노구교 사건의 주역인 무타구치 렌야는 일본 패망의 단초를 제공했고 미얀마에서 부하 10만명을 굶겨 죽였지만, 바로 그 이유로 연합국 승리에 일등공신이 되었기에 무사히 귀국한다. 전쟁을 출세의 도구로...
바로 일본 제국이 낳은 불세출의 명장, 제15군 사령관 '무타구치 렌야'(牟田口 廉也)다. 그는 일본 육군사관학교와 육군대학을 졸업한 엘리트 출신이지만, 실전에서는 남다른 무능력함과 고집을 자랑했다. 그중에서도...
이 전투를 지휘하는 무타구치 렌야 중장은 오히려 한술 더 떴다. 그는 “전쟁물자란 원래 적에게서 빼앗는 것이야” “일본인은 초식민족인데 식량이 뭐 그리 걱정이냐. 풀을 뜯어먹으면서 전진하라”는 ‘막장’...
무타구치 렌야(牟田口 廉也). 일본군 소속의 장성으로, 중일전쟁 때부터 본격적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수많은 전쟁범죄를 지시, 가담했던 그가 어떻게 불기소처분을 받고 멀쩡히 살아나갈 수 있었을까. 무타구치는...
그러자 1944년 초 버마 방위를 담당하던 제15군 사령관 무타구치 렌야는 인도의 임팔 지역을 공격하기로 결정했다. 일본군의 진격은 거기까지였다. 보급과 병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우격다짐의 ‘임팔 작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