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핸드백 #아이척추로만든핸드백 #600만원아이척추핸드백 600만 원짜리 골다공증 아이 척추로 만든 핸드백 화제 골다공증 아이 척추로 만든 600만원짜리 핸드백 인도네시아 한 패션 디자이너가 4년 전...
골다공증 어린이 등뼈로 핸드백 만든 인도네시아 패션디자이너, 충격 세계적 지탄 안녕하세요~ 머니 홀릭입니다.^^ 인도네시아의 한 패션 디자이너가 인간의 척추뼈로 핸드백을 만든 사실이 알려지면서...
손잡이는 골다공증을 앓은 어린이의 전체 등뼈.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작' 이라고 적었다. 그리고 이 핸드백은 5천 달러(약 618만 원)에 팔렸다고 한다. 이 핸드백은 그동안 별 관심을 받지 못했으나 최근...
당시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에 이 핸드백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는데 “이 핸드백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아이의 척추뼈로 만든 것이다”라고 소개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서야 이 트윗은 사람들의 관심을...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4220107122133500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422MW140510946219
The purse, New York Post아널드에 따르면 해당 핸드백은 어린이의 등뼈를 소재로 만들었다. 디자이너인 아널드는 “손잡이는 골다공증을 앓은 어린이의 전체 등뼈와 악어의 혀를 이용해 미국...
문제의 핸드백은 디자이너 아널드 푸트라(Arndold Putra)가 지난 2016년 제작한 것으로,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 사진과 함께 '악어의 혀로 만든 핸드백, 손잡이는 골다공증을 앓은 어린이의 등뼈'라는 글을...
손잡이는 골다공증을 앓은 어린이의 전체 등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작'이라고 적었다. 핸드백은 5천 달러(618만원)에 팔렸다. 이 핸드백은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으나, 최근 온라인에서 사진이 퍼지면서 관심이...
척추뼈로 핸드백을 만든 사실이 알려져 세계적으로 지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적의 디자이너 아널드 푸트라는 2016년 바스켓 백 형태의 가방을 만들었다. 해당 제품은 손잡이 부분을 골다공증을 잃은 어린이의 굽은...
손잡이는 골다공증을 앓은 어린이의 굽은 등뼈 전체로 만들었다. 판매가는 50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616만5000원 정도다. 이 핸드백이 처음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건 아니다. 제작 후 4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여러...